참가후기

University of Waterloo

2014.04.11 한유건 해외단기유학
벌써 후기 보시려고요? 후기는 뒤로 제쳐두고, 당장 영어 공부하세요!!!!! 가면 영어 향상이 뒤 따라 올 것 같나요? 공부안하면 늘지 않습니다. 후기 10개? 즐겁고 멋진 단기 유학생활이 될 것 같나요?  정말 여러분의 단기 유학생활을 좌우하는 것은 꼼꼼하게 읽은 후기 10개보다 여러분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적극성 입니다. 후기는 참조물일 뿐입니다. 정석이 아닙니다. 영어 공부 충분히 하셨으면, 후기를 보세요. 거창한 후기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다면, 워털루에 지원했거나, 혹은 지원할 생각 있는 거죠? 먼저 워털루라는 대학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할게요. 워털루 대학교는 캐나다 최고의 종합 대학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 정도가 되겠죠? 특히 수학과 컴퓨터, 그리고 엔지니어 분야에서 두각을 들어내는 대학교죠. (컴퓨터는 microsoft사에서 밀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인정했다고 하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살게 될 도시, 워털루-키치너, 워털루와 키치너 두 도시가 점점 커져서 하나의 도시처럼 보여, 그냥 워털루-키치너라고 불립니다. 포항보다 시골입니다. 날씨는 여름에 습하지 않아서 불쾌하지는 않으나, 햇살이 상당히 강합니다. 겨울? 눈 정말 많이 오고 춥습니다. 대비하셔야 되요.

 

1. 출국 전 준비

 

① 비자 만들기 

 

  – 캐나다 비자    : 2학기 이상(6개월 이상) 머물 경우 study permit이 필요합니다. 그 외의 경우는 그냥 입국할 때 6개월 관광 비자를 받으면 됩니다. study permit받는 법은 캐나다 대사관 홈피에 들어가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생략할게요. 어렵지 않습니다. 

 

  – 미국 비자    :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시점에 미국과 무비자 협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미국 관광 비자도 함께 만들어 가세요. 여러분이 지낼 곳은 미국과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캐나다 간 김에 미국도 한 번 들려봐야죠. 뉴욕, 시카고, 플로리다의 디즈니랜드와 같은 여러 옵션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② 짐 붙이기 

 

  – 짐이 많다면, 필요한 물건을 미리 배편으로 보내면 편리합니다. 평균 3주에서 4주 걸립니다. 특히 책과 겨울옷을 보내세요. 학용품은 여기서 1달러샾(일종의 천냥 store) 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웬만한 것은 다 있습니다. 책은 여러 후기에서 이야기 했듯이, 정말 비싸죠. 3배는 합니다. 보낼 장소는 여러분이 어디서 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숙사에 살게 된다면, 여기 http://www.housing.uwaterloo.ca/ 접속해서 대표 멜 확인해서 보내면 지시를 줄 거예요. 답변이 없으면 계속 보내세요. 결국은 답변이 오더군요. off 캠퍼스를 구했다면, 주소 알아서 시기 맞춰서 보내주면 되겠죠?

 

③ 수업 신청 

 

  – 학교 지원할 때 수업 신청으로 하죠? 여기 홈피를 참조하셔서 수업 신청을 하세요. http://www.ucalendar.uwaterloo.ca/COURSE/index.html. 기본적인 수업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 후기와는 달리 실제 도착하면 수강 신청이 되어있습니다. 2학기 수업 신청은 1학기 중에 스스로 다시 하게 되니 걱정 마세요.

 

④ 기타 신청(옵션) 

 

  – 아마 합격이 확정되었다면, 메일을 통해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을 알려 줍니다. 

 

  ㆍ기숙사 신청 – 원하시면 신청하세요. 2학기 이상 살아야 가능할 거예요. 특별한 상황이 아닌 한 CLV에 살게 됩니다. 기숙사라고는 하지만 캠퍼스와는 20여분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겨울에는 캠퍼스 중심부까지 아침저녁으로 무료셔틀이 운행됩니다. 기숙사가 off campus housing 보다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참고로 일종의 식당 이용 정액권인 Meal plan은 신청할 필요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가서 신청해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CLV 살게 될 경우 확실히 필요 없습니다. 

 

  ㆍ영어 tutor 신청 : 영어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그들의 영어 향상을 위해 현지 학생을 붙여줍니다. 한마디로 친구하나 생기는 거죠. 신청한다고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신청하는 것 잊지 마세요. 

 

  ㆍshadow 신청 : 교환학생들에게 현지 생활에 적응이 쉽도록 친구하나 붙여줍니다. 워털루 생활 가이드죠. 역시 신청한다고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이것도 신청해야겠죠?

 

2. 캐나다 도착과 학기 준비

 

① 학교를 가야겠죠? 

 

  – Pearson international 공항에 보면 Airway transit부스가 있는데, 이것 이용하면 학교 까지 갑니다. http://www.airwaystransit.com/ 참조하세요. 좀 더 저렴한 방법이 있지만, 짐이 많은 여러분들로는 이 방법이 편할 거예요.

 

② SLC(student life center)에서 해야 할 것 : 일종의 학생회관입니다. 

 

  – 여기서 캠퍼스 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캠퍼스 맵 없으면 학교생활 피곤해집니다. 익숙해 질까지 필요하죠. 1년 지난 저도 가끔씩 쳐다보게 됩니다. 

 

  – Watcard라고 불리는 학생증 만들고, 은행 계좌 신청을 하세요. 어떻게 하냐고요? 가보면 압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30분이면 충분합니다. 가실 때 기본 서류(여권, study permit, admission letter) 들고 가세요. 사진은 즉석에서 찍어 줍니다. 걱정 마세요. Watcard에는 우리학교 학생증 IC 칩처럼 돈을 넣어두고 현금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LC내에 Turkey desk라는 곳이 있습니다. 일종의 information center로 24시간 운영하며, 학교생활 편의를 위해 잡다한 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greyhound(시외버스) ticket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kitchener-waterloo 맵을 구입(3달러 미만)하세요. 여러분이 살게 될 도시의 지도가 아주 상세하게 그려져 있고, 시내버스 노선까지 나와 있습니다. 반듯이 구입하세요.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들은 시내버스 이용이 무료입니다. watcard만 보여 주면서 탑승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학생회비에 시내버스 이용 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버스 마구 이용하세요

 

③ Needles Hall에서 일종의 보험카드인 UHIP카드 찾으세요. 뒤에 찾아도 됩니다만, 그냥 찾으세요. 아픈 뒤에 찾으려고 가려면 귀찮고 서럽습니다. 교내에 병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플 경우 이 카드를 가지고 가세요. 거의 무료입니다. 크게 아프지 않더라도 그냥 경험삼아 한 번쯤 카드 들고 병원에 가보세요.

 

④ 숙식 : 생활 패턴을 잡아야겠죠? 

 

  – CLV에 살게 될 경우    :

 

밥을 직접 해 먹게 될 거예요. 요리 기구 좋은 거 사용하려고 하지 않으신다면 CLV community center에서 빌리세요. 이전에 사람들이 남기고 간 것들이죠. 웬만한 요리 기구는 다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운 좋으면 드라이어나, 유선 전화기와 같은 생활 용품도 빌릴 수 있습니다. 음식재료는 근처 마트인 Sobey에서 사면됩니다. 하지만 다른 마트에 비해 조금 비싼 편입니다. 그리고 한국 식품점도 있습니다. 그곳에서 김치도 살 수 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 사면 배달도 해줍니다. 그리고 중국 식품점도 있습니다. 이 두 곳은 버스타고 20분 정도만 가면 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요리만 하시다면, 음식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을 거예요. 물론 가끔 파스타도 해 먹으면서 캐나다 음식을 해 먹어 보는 것 나쁘지 않습니다. 

 

  – CLV 외의 곳에 살 경우    :

 

밥 사먹는 것이 비싸기 때문에 여건이 되면 해 먹으세요. 요리 기구는 canadian tire라는 곳에 사는 것이 가장 저렴한 것 같습니다. 뭐, 같이 사는 사람과 share하면 더 좋고요. 

 

  – CLV 외의 기숙사에 살 경우, 아주 드물죠. 거의 없습니다.    :

 

밥 해 먹을 장소가 없습니다. 사 먹어야 됩니다. 작은 meal plan을 하시면 좀 절약 되고요, 어떤 기숙사는 기숙사비에 밥값이 포함되어 있어, 아침, 점심, 저녁을 줍니다. 이 경우 기숙사 비가 아주 비싸죠. 만약 친구들과 식당가서 먹을 경우, 그냥 돈을 버리게 되므로 좋지 않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⑤ 학기 초에 SLC에서 동아리, 봉사활동 부스가 열립니다. 언제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하세요. 그리고 이 때 on-campus part time job 부스도 열리는 것 같은데 확실치 않습니다. 한 번 둘러보세요. 여러분들의 교환학생 생활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제 프랑스에서 온 친구 한명을 여기서 일을 구한 듯 했습니다. working visa가 없어도 on-campus part time job은 할 수 있습니다. 그 친구는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는 번 돈을 가끔 여행을 다녔습니다. 전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다만, 한 번 해보는 않은 것이 가끔은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생각이 있다면, 해보세요. 의미있는 학교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이 없다면 처음부터 관두고 다른 것을 찾으세요,

 

⑥ 연구 참여에 큰, 아주 큰 관심이 있다면 일찍 시작하세요. 전 연구참여를 하려고 했지만, 느릿느릿한 행동으로 인해 1년간 있으면서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주 잘 지냈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는 않습니다만, 약간의 아쉬움은 남습니다. 정말 생각이 있다면, 인터넷을 통해 관심분야의 교수님을 찾고 메일을 보내 보세요. 거절당하면 어쩔 수 없지만, 시도는 해봐야겠죠. 적극적으로 빨리빨리 행동하세요.

 

3. 학교 생활

 

① 수업 :

 

여러분들은 교환학생입니다. 너무 많은 수업 신청하여 힘든 생활보다는 3~4과목 신청하여 교환학생 생활을 즐기세요, 3~4과목 정도가 적당합니다. 물론 영어로 진행되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Postechian입니다. 그만큼 기본기가 있죠. 설령 수업시간에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혼자서 따로 공부하면 충분히 따라가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졸업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 수업 선택시 학교 돌아가서 어떻게 처리할까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일단 듣고 학교 돌아가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제가 3학기동안 머무르면서 들은 과목입니다. 수업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학기 : 영어에 집중했습니다.

 

ㆍESL 101R Fundamentals of Spoken English    :

 

수업을 듣는 학생들 절반 정도가 교환학생으로 다 즐기기 위해 왔습니다. 친구들 사귀기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힘든 수업이 아니며 다 같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열심히만 하면 기본적인 표현과 발음 교정 등 얻는 것이 많습니다.

 

ㆍESL 102R Introduction to Error Correction in Writing    :

 

들어서 가장 후회했던 과목입니다. 재미없고, 수업 시간도 많고, 투자한 것에 비해 별로 없는 것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Writing과 같은 과목은 한국에서 듣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ㆍME 202 Statistics for Engineers      :

 

쉬우면서도 엔지니어링을 함에 있어 기본적인 통계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체계적으로 배웁니다. 중간고사 2회, 기말고사 1회, 숙제 거의 없음 – 2 학기 : 수학에 대한 기본기에 집중했습니다.

 

ㆍAMATH 332 Applied Complex Analysis    :

 

기본적인 개념을 강조하면서, 적당량의 숙제로 혼자 공부해도 쉽게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배우는 양이 작다는 것입니다. 우리학교에서는 더 많이 깊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 1회, 기말고사 1회, 숙제 2주에 1회

 

ㆍAMATH 353 Partial Differential Equations    :

 

기계공학과 학생이 들으면 좋은 과목입니다. 기본적인 열역학을 예제로 편미분 풀이 법을 배우게 됩니다. 2주에 한 번씩 나오는 숙제만 혼자서 잘 푼다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중간고사 1회, 기말고사 1회, 숙제 2주에 1회

 

ㆍSTAT 230 Probability    :

 

그냥 쉽습니다. 매주 Quiz가 있지만, 어렵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확률이 조금 연장된 것뿐입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가장 많은 자유 시간을 준 과목입니다.    중간고사 1회, 기말고사 1회, 숙제 없음, 매주 퀴즈 – 3 학기 – 전공 1과목과 졸업을 위해 교양 과목 2개 들었습니다.

 

ㆍECON 102 Introduction to Macroeconomics    :

 

교양 과목 피하지 마세요, 막상 수업 들으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교양 과목입니다. 알면 들리는걸 알죠? 내용 자체가 쉽기 때문에, 영어 듣기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보조로 교재를 다 읽었는데, 이것 역시 읽기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거시 경제에 대한 기본 컨섭을 배울 수 있죠.    중간고사 3회, 기말고사 1회, 매주 숙제

 

ㆍME 559 Finite Element Methods    :

 

5단위라고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기계구조역학 때 배운 기본 개념과 선형대수에 대해 조금 안다면, 혼자서 쉬업쉬업해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숙제? 1학기 동안 4번 나왔습니다. 기본 컨셉 위주로 나오더군요. 중간고사 없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상용프로그램을 다루게 되고, 이것으로 프로젝트를 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을 직접 터득해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 drop를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조교들에게 물어가면서 혹은 삽질하면서 어떻게든 극복하게 됩니다. 기계공학과 학생이면 들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중간고사 없음, 기말고사 1회, 프로젝트, 학기중 숙제 4번

 

ㆍMUSIC 100 Understanding Music    :

 

교양으로 강추 입니다. classic음악에 중점을 둡니다. 수업시간에 주로 음악을 듣고 시대별 간단한 역사와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들었던 수업이었습니다. 물론, 듣기 연습에 많이 도움 되었죠.    퀴즈 1회, 중간고사 1회, 기말고사 1회, 콘서트 보고서 2회

 

※ 성적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ESL과목 말고는 상위권 성적을 받았습니다. 영어 수업으로 인해 수업 시간에 못 따라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혼자 공부하면서 다 극복했습니다. 주눅 들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Postechian입니다.

 

② Sport :

 

워털루 대학은 2개의 체육관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많은 스포츠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기본적으로 팀에 가입하여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혹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유료로 제공하는 체육 강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시간 맞춰 혼자 체육관 가서 운동을 할 수도 있죠.

 

– 헬스   :

 

체육관 2개 모두 기본적인 헬스 시설이 갖춰 있습니다. 그렇게 붐비지 않습니다. 우리학교 수준 정도입니다. 그리고 체육관에서 수건을 대여할 수 있으며, 헬스뿐만 아니라, 운동 후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스 스케이트   : 제가 워털루 가서 한 것 중 가장 잘 했다는 것 중 하나입니다. 월마트와 비슷한 Canadian Tire라는 샾에서 스케이트를 하나 구입($50~$100선)하여 초급자 / 중급자 코스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free skating 시간이 있는데, 가끔 혼자 혹은 친구들과 같이 가서 놀곤 했습니다. 당연히 잠시 롯데월드보다는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얼음의 상태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것은 강추이다 못해 의무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스케이트 강습, 매일 무료아이스 스케이트 이용을 기회 놓치지 마세요. 다만 탈 때 조심하세요. 잘못 넘어지면, 크게 다칩니다.

 

– 수영   :

 

6단계별 수영 강습이 있습니다. 물론 유료죠. 저렴합니다. 이것 또한 스케이트와 같이 강습과 이외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무료죠. 전 강습을 받지는 않았지만, 종종 혼자 혹은 친구들과 같이 수영을 하고 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수건을 빌릴 수 있기 때문에 수영 후 샤워할 수 있습니다. 또 한, 조그마한 사우나가 있습니다. 수영 -> 사우나 -> 샤워 코스를 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