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UIUC 이원석

2014.04.11 이원석 해외단기유학

신소재공학과 09학번 이원석입니다.

 학교정보나 유학경비, 대학에서의 일반적인 생활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후기가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는 최소한으로서술하려고 합니다. 그보다는 유학을 가서 당면하게 되는 여러 가지 당황스러운 일이나 혼란스러운 일들을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1. 우선 출국  준비사항입니다.

 유학을 가려는 대학에 등록이나 invoice등의 절차는 대게 국제협력팀 담당 선생님이 문제가 없게 진행을 해주시기 때문에UIUC에서 보내온 서류에서 필요로 하는 서류와 Net ID 생성 그리고 기숙사 신청을 일찌감치 준비해 두었다면, 학교에 도착해서 등록이 안되어 있어 다시 돌아오는 등의 트러블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경을 써야  부분이 있다면, Immunization Form 교통편입니다.

 Immunization Form 학생의 면역여부와 관련된 사항으로, 미국의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단기유학생이 몇몇 질병에 대해면역을 이미 갖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를 요구합니다.  경우, 부모님께서 학생 본인이 유아시절부터 받아온 면역주사관련 기록지 등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가까운 병원에 기록지와 함께 Immunization form 가져가셔서 의사선생님께 제출하면, 직접 작성해서 돌려줍니다. (부족한 면역주사가 있다면, 한국에서 미리 맞고 가는  좋습니다. 예방주사가 미국에서 비싼데다가, 독한 주사들이 많아서 하루 종일 팔을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근처에 거주하신다면, 대학 근처의병원에 가시면 방학 때마다 많은 유학생들이 거쳐가기 때문에 금방 양식에 맞게  써줄 겁니다. 미국에 가서 교내 의료센터에서 주사를 맞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