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Hammersmith west london college (2009-11-27)

2014.04.30 이상욱 Summer Session
1.출국하기전

여권과 항공권을 준비한다. 교내의 대아여행사를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준비를 할 수있다.

항공권의 경우 인터넷으로 할인항공권을 잘 찾으면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다.

최저 70만원 까지 항공권을 보았지만 베이징을 경유하여 가는것으로 베이징 여행을 일주일 정도 하고 영국에 가게 되었다. 항공권에서 90만원을 사용했다.

또한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아야하는데 Hammersmith & London college의 홈페이지에서 신청을하고 수업료를 입금 시키면 간단한 인터뷰를 이메일로 수행하고 입학허가증을 우편으로 보내준다.

 

2. 출국

학교는 월요일날 시작하여 매주 단위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그전에 목요일쯤 도착하여 방과 생활할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것이 좋을것 같다. 숙소는 학교에 추천해주라고 하면 근처의 저렵한 숙소를 알선해 준다.

 

3.수업

일단 첫시간에 간단한 문법과 작문 테스트를 하여 반 배정을 한다. 이 학교에서는 summer language program이 활성화 되어있어서 각국의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들으로 오며 반도 10개 이상은 되어 보였다. 주5일 수업으로 아침 9시 30분부터 3시간 수업으로 중간에 30분 쉬는 시간이 있다. 수업은 간단한 회화 수업부터 프리젠 테이션 같은 수업까지 일주일 단위로 다양하게 진행되며, 수업내용은 그반의 수준마다 다르다. 선생님들도 친절하며 영어를 사용하는데 자신감을 같게 해준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

참고로 아시아계 학생이 가장 많았는데 우리반의 경우에는 15명 정도가 수강하여 일본이 1명 한국인2명 중국+대만 학생들이 대략 5명 이상이었고 베트남과 동유럽쪽 학생들도 간간이 있었다. 이 들과 대화를 할때는 영어로 하여야 되었고 나중에는 농담까지 주고 받으며 영어 생활을 어느정도 할 수 있었다.

 

4. 생활

영국은 물가가 비싸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교통비가 비싸고 그 다음이 식비이다. 교통비는 지하철을 한번타면 대략 3파운드 (6~7천원) 이기때문에 정말 터무니 없이 비쌋다. 하지만 1달 무제한 이용권을 사용하면 20만원이기 때문에 열심히 런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또한 식비는 키친이 갖추어진 숙소를 잡아 아침엔 토스트를 해먹고 점심 저녁도 보통은 시내의 차이나 타운에서 사온 한국라면과 한국식자재를 사용하여 그다지 비싸지 않게 해먹을수 있었다 (한끼에 2~3천원 정도 든 것 같다) 숙소도 저렴한 숙소로 한달에 80만원 이하로 잡을 수 있었다.

 

느낀점.

미친듯이 비싸다는 영국 물가가 처음에는 겁이 났지만 많이 찾아본 결과 미국보다는 영국이 조금더 (어쩌면 많이)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국식 발음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미국식영어를 배운 우리로써는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았지만. 점점 적을 할 수 있었고 특히 영어를 계속 사용하다보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영어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고 더 열심히 공부해서 국제화시대에 걸맞은 인재가 되어야 겠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은 넓고 잘난 사람은 많다. 영어는 자신의 실력을 펼치기 위한 기본 전재가 된다는것을 알게된것이 가장 큰 배운점 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