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 Uni.Sussex (England) (2010-11-30)

2014.04.30 이은욱 Summer Session

09학번 화학공학과 이은욱입니다.

저는 2010년 summer session 으로 어학연수, university of sussex를 다녀왔습니다.

영어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고, 다양하게 경험을 쌓고 왔습니다.

다 읽었음에도 만족하시지 못하시는 분은

hossun1@postech.ac.kr로 언제 든지 메일 주시면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

좋은 추억이라, 이 추억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은 언제든지 즐겁습니다.

1. 소개

 1-1)지역소개

university of sussex는 영국, 잉글랜드 대륙 남부, 가장 아래 지방에 있는 도시 brigton에 위치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이곳의 위치나 지리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한 도시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런던에서 기차로 1시간가량 걸립니다. 학교까지는 1시간 20분정도로 보면 무난합니다.

남부에 위치하다보니,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태양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여름에 갖다오니 막상 우중충한 날씨는 그렇게 보지 못했습니다.

해변에서 오히려 햇살이 너무 따가워서 고생하였던 적이 많고요. 아이 따가워.

 현재(2010) 유일하게 영국 전체에서 녹색당(green party) 국회의원이 선출 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로 봐서 이 도시는 평범한 도시가 아님을 알 수 있죠 .. 네, 평범한 곳이 아닙니다.

이 곳은 영국에서 게이들의 도시 (city of gay)로 불리기도 합니다.

꼭 게이만 아니라, 레즈비언 성전환자 양성애자등 다양한 성적 소수자들이 많이 사는 도시입니다.

어떻게 보면 불쾌감이 들 수 있지만

그들로 인해 생길수 있는 에피소드라던지, 게이 축제(gay parade) 등 은근히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여러분을 해치지 않습니다. 아, 클럽 가시면 게이한테 키스 당하실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위험했습니다 저도. 술취해도 정신줄을 바짝 잡고 다니세요. 어우 그 생각하면 아직 간이 떨리네요. 첫키스를 게이랑 어우 할뻔햇네요.

Brighton은 밤 문화가 아주 유명한 도시입니다. 정말로 많은 클럽이 있습니다. 밤에 시내로 나가게 되면 정말 다양한 인종과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황인종, 한국인이라고 인종차별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한국인이라고 하니깐 “Firetruck 김정일”이라고 외쳐주더군요. Firetruck은 F로 시작해서 uck로 끝납니다. brighton은 도시 특성상 이러한 인종차별이 매우 적다고 현지친구에게 들었습니다. 또한 외국인과 관광객에 대해서 아주 친절합니다. 어느 곳을 가고 싶을때 지도 들고가시지 마시고 이름만 외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내를 간 뒤, 물어보기면 하면 됩니다. 때론 데려다 주기도 합니다. 그 만큼 외국인, 관광객 들에게 친절한 도시입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관광객들이 많다보니깐 관광객들을 상대로만 강도를 하는 아주 나쁜 사람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3명이상에서만 다니시면 안전합니다. 워낙 많은 인종이 있는지라 영어를 조금 할줄 알면 여기 학생인지 관광객인지 구분못하고 아무도 attack을 하지 않는다고 university of sussex 선생님께서 학교 도착한 첫날 설명해 주셨습니다.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라고도 하셨는데, 그건 무시해도 될듯합니다.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뭘하나요.

사실 잉글랜드 자체가 그렇지만, 역시 잉글랜드의 한 도시라서 그런지 산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언덕들이 알짱알짱 거리기는 하지만 20년간 부’산’ 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는 산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자기들끼리는 산 높다고 궁시렁 하던데 .. -_- .. 덕분에 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드 등이 아주 활성화되어있습니다. 자전거나 스케이트 보드 가지고 가시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도로도 보도블럭이 아니라서 저러한 것들은 타기에 아주 좋습니다. 특히 6개월 정도 가시면 자전거 가서 한대 사기를 추천합니다.

 1-2)  학교 및 생활소개

 

 현재는 순위가 좀 낮아졌지만, 과거에는 세계 랭킹 50위를 왔다갔다 하던 학교라고 합니다. 저도 자세한 랭킹은 모릅니다. 제가 갈때만 해도 이 학교가 순위가 POSTECH보다 높았지만, 이 학교를 갔다가 다시 POSTECH으로 돌아오니 저희 학교 순위(28)가 더 높아져 있었습니다. 포스텍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야호. 솔직히 말해 어학연수로 갔다 온 것이라 학교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는 잘 모릅니다. 저는 단순히 생활하면서 알게 된 학교를 소개하겠습니다. 좀 구체적인 자료라던지 왠지 모를 숫자들을 보고싶다면 sussex.ac.uk를 방문하시면 알수있습니다. ^^

 

  1-2.1) 음식

 저희는 먹기 위해 삽니다. 아 저만 그런가요? 여튼, 먹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학교 안에 union shop이라고 수익을 모두 학생을 위해서 쓰거나 최대한 마진을 남기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shop이 2개나 있습니다. 간단한 음식은 여기서 사먹어도 됩니다만, 이제 한 2주 있으면 짬이 생기죠. 시내로 나가서 대형 할인 매장에 가서 음식을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절대 일주일치 사지마세요. 사실려면 4일정도 음식을 계획성있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유명한 곳으로는 sainsbury와 -가 있습니다. 가는 방법은 학교를 간뒤 선생님께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아니면 staff한테 물어봐도 되는데, staff “Adam”이 친절하므로 그 분께 물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파게티 요리법을 그 학교 친구한테서 배운뒤 매일 파스타만 해 먹었습니다. 식비는 한 끼에 4000천원 정도 나오고, 매우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영양만점 맛도만점. 저는 훌륭한 요리사니깐요. 아침은 주로 토스트를 구워서 다양것을 발라서 얹어서 먹거나 시리얼, 점심 저녁은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계란을 굽기도 하고 밥도 먹기도하고(역시 대형할인매장에 팝니다.) 고기를 사서 굽거나 소시지나 냉동식품 등 정말 다양한 음식이 있으니 음식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왠만하면 기숙사에서 요리해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먹으면 너무 비쌉니다. 학교 안의 식당의 경우에도 한끼에 6파운드(12000원) 정도하니, 대충 짐작이 가시죠? 학교 union shop에는 한국컵라면도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습니다. 튀김우동이니 쇠고기면이니 신라면이니 .. 또한 시내에 일본 shop(local sainsbury 맞은편에 있습니다.)이 있으니 거기서 한국음식을 사 드셔도 됩니다. 한국은 일본이 아닌데 왜 그걸 거기서 파냐고 따지시면 안됩니다. 거기서 안팔면 파는데가 없어요. 아참, 모든 요리시설은 왠만한건 전부다 기숙사에 있습니다. ^^ 주저리주저리 참 길었는데 간단히 결론 내겠습니다. (스파게티 만드는 법 알고 싶으면 메일주세요. 가르쳐 드려요. 싸게요 ㅋㅋ)

 음식 취향에 대한 고민은 할 필요가 없다 -> 많은 할인매장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구비

 반드시 만들어 먹자, 요리 스킬 스텟은 한국에서 찍고 가자  -> 가격이 3-5배 정도 차이 난다.

(반례 : 난 돈이 너무 많아서 버리고 싶다 -> 시내가서 맨날 레스토랑가시면 됨. 한끼에 12파운드^^.)

 물론 싸고 맛있는 레스토랑은 많습니다. 중국집이 싸고 양많기로 유명합니다 ㅎㅎ 몇가지 추천보고 싶은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지금 서섹스에 계시고 싸고 맛있는 곳 가고싶다면 당장 메일을 주세요 ^^

 

 1-2.2) 교통편

 이 학교의 주요 교통편으로는 기차와 버스가 있습니다. 물론 멀리 나갈때는 기차를 이용하고 시내정도 나갈때는 버스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드는 알아서 타세요 ^^

 

 기차 : POSTECH 앞에 105번 버스가 바로 서듯이, 이 학교 역시 기차가 바로 학교 앞에 섭니다. 아주 편리합니다. 특히 런던에서 이 학교를 올때, 런던에서 기차를 타서 브라이튼으로 온뒤, 여기서 지역 기차를 타서 학교에서 내리면 됩니다. 기차역은 falmer 역입니다. 브라이튼에서 아마 4번째 역일겁니다. 정확하지 않으니 꼭 확인 부탁바랍니다. 기차로 시내를 가기도 하는데 기차역이 시내 약간 뒤쪽에 위치한 편이라 기차에서 내려서 다시 버스를 타야지 시내 중심부로 갑니다. 불편한 까닭에 시내를 갈 때는 버스를 이용하세요. 기차 가격은 시간과 날짜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싼 시간대를 외워둔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또한 2-3일전에 예약을 하면 기차값이 현저하게 쌉니다. 아마 반값 정도 였던 거 같아요. 슈퍼 할인? super discount?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기차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3주? 정도 전에 기차를 예약하시면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기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싼지라, 충격이 너무 커서 그 가격을 지금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저 정보를 집에돌아가기 2주전쯤에 알아서 아주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은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차의 경우 영국의 특성상 안에서 노래부르고 떠드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다른 칸에 앉으시면 됩니다. 또한 기차는 first class를 제외하고는 아무 좌석에 앉으셔도 괜찮습니다. 항상 staff가 있으므로 질문하실게 있으면 그 분께 질문하시면 됩니다. 문에서 항상 수화기 주변에 알짱알짱 대시는 분이 그분입니다. 또한 ticket 검사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ticket이 없으면 벌금을 물게 됩니다. ticket을 항상 사서 기차를 타는 모범적인 시민이 됩시다.

 

 버스 : 이 버스는 기차보다 더 심한지라, 학교 안 까지 들어옵니다. 기숙사마다 버스역이 있는데 아주 편리합니다. 학교 안에서 버스를 이용할 경우 버스는 무료입니다. 시간대를 잘 외워둔후 아침에 기숙사에서 수업하는 건물까지 버스타고 가시면 됩니다. 다만, 기숙사에 따라 버스보다 걸어가는게 빠른 경우가 있습니다 ^^ 버스 티켓은 하루버스 3.6 파운드, 편도 1.8 파운드 입니다. 너무 너무 비싸요! 어떻게 밥사러 저거타고 나가요! 라고 하실 수 있지만, 여러분에게는 특별 서비스가 있습니다. 장기간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살 수 있는 ticket 이 있습니다. 7 days, 1 months, 3 months, 6moths, 1 year. 별로 티켓이 있고, 하루 ticket을 사는것 보다 엄청나게 이득을 봅니다. 7 days 같은 경우는 10 파운드 입니다. 왓다갓다 3번만 하면 이익입니다. 하지만 3개월 티켓이상은 살때 학생증과 약간의 특별한 절차를 필요로 합니다. 그 외는 돈만있으면 그냥 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icke들은 brighton & hove 지역의 버스를 다 탈 수 있으므로(특정 회사는 제외일겁니다. 빨간 버스만 탈 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sussex 지역을 버스로 여기저기 관광 갈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seven sisters cliff는 그냥 무난하게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장기간 티켓 하나만 있으면 음식을 사러 갈 때 부담이 하나도 없습니다 ^^

 

 1-2.3) 학교 서식 동물

저희 학교에는 고양이가 살고 있지만 이 학교에는 유독시리 갈메기가 많습니다. 거리로 보면 그리 해변에서 가까운 거리도 않은데 참 많습니다. 그 외의 검은색에 노란색 부리를 하고 있는 특이한 새도 있고 비둘기도 만고 여우도 있습니다. 곤충도 한국에서는 본적도 없는 곤충들이 삽니다만 딱히 공격한 녀석은 없었습니다. 벌은 조심하셔야 됩니다. 갈매기 중에는 특이한 녀석이 한 마리 있는데요, 컴퓨터 실 주변에 죽치고 앉아 계시면 언젠간 한번 보실 수 있는 녀석입니다. 바로 다리가 한개 없습니다. 다리가 없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면 발이 없는 것입니다. 일화가 있는데 .. 예전에는 이 녀석이 시걸중의 킹이였는데(몸집이 확실히 거대합니다.) 어느순간 권력의 중심에서 밀리면서 싸움에서 져 발을 뜯겻다고 하더군요. 여우는 제 친구들은 학교 뒤에 언덕에서 전부다 봤다고 했는데 막상 저는 못 봐서 아주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이 동네에서는 갈매기를 저희나라에서 비둘기를 취급하는 식으로 딱 똑같이 대합니다. 요 녀석들 아주 위험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한번은 샌드위치를 들고 있는 분이 제 앞에 있었는데, 날아와서 낚아채갔습니다. 황당 ..

 

 1-2.3) 기숙사

 기숙사는 종류가 많고, 각각의 기숙사의 레벨이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왠만한 학생이 조금만 다니면 그 레벨을 다 직감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숙사 및 방배정은 랜덤으로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시 원하는 기숙사를 적으면 또 된다고 알고있지만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우선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하신 후, 가장 비싼 기숙사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안 좋습니다. 추천하는 기숙사는 제가 있었던 곳인데, 학생들의 평판을 들어봐도 꽤 괜찮은 곳 같습니다. 다만 랜덤으로 방마다 시설이 다르므로 시설운을 여러분의 운에 맡기겠습니다. 기숙사 이름은 brightonhelm 이었습니다. 제가 산 기숙사는 5명에서 하나의 house를 이용합니다. 하나의 house 지만 각각 다른 방을 이용합니다. 화장실은 2개였고, 욕조가 있는 곳도 있었지만 제 house의 경우는 샤워시설밖에 없었습니다. 아까 말했듯 쇼파가 있는 곳도 있고, 뭐 house 마다 시설이 조금씩 다른데 제가 12번 기숙사였는데 이상하게 친구집들 시설보다 항상 안 좋더군요. 하지만 kitchen에는 왠만한 주방시설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 컵 접시 등등 하지만 주방세제와 스펀지는 처음에 1개만 주어지므로 나중에 따로 사서 쓰셔야 합니다. 휴지의 경우 일인당 일주일에 하나씩 관리실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름적고 받아오면 됩니다. staff들이 아주 싸가지가 없는데, 그냥 무시하시고 휴지만 받아오시면 됩니다. 가끔 시비 및 장난도 거는데 그냥 웃어서 넘기세요. 시비붙어서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 베게와 시트 등 왠만한 생활 시설은 다 주어집니다. 이불은 본인이 빠셔야 합니다. 물론 베게도요. 방청소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마 일주일에 두번일것입니다. 여러분의 방을 청소해줍니다. 여러분의 house를요. 이 학교 학생인데 방학때 근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왔을때 같이 잡담해도 되는데, 당신이 정말 멋진 남성이거나 예쁜 여자가 아니라면 별 관심도 안 보일겁니다. ㅋㅋ 아웃오브안중. 그래서 그 때는 방문을 열어놔야 하지만 도난의 염려는 없으므로 걱정마세요. 방 청소를 원치 않는다면 문을 잠궈놓으시면 되고, 수업 갈 때 청소를 해주므로 별로 마주칠 일은 잘 없습니다. 저는 자주 마주쳤습니다 .. 여러분은 이러시면 안되요 .. 또한 시설들이 고장 났을 때는 바로 사무실로 가셔서 신고를 하면 해당 주에 해결하러 옵니다. 신고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쓰다가 샤워실 물이 넘쳐서 .. ;; 한동안 5명에서 샤워실 하나 썼습니다. 아침엔 전쟁이었죠.

 

 1-2.4) 산책로 및 휴식처

 산책로는 교내에 있습니다. brightonhelm 뒤쪽으로 산을 타는 산책로 및 학교 주변에 자연이 참 좋습니다. 여기저기 그냥 쏘다녀도 되구요. 물론 조심하셔야 합니다. 학교 주변에 자연이 워낙 좋은지라 좋고 편안하게 산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공원도 많구요. 여우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추후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1-2.5) 놀러갈만 한 곳 + 여행

 

 해변이나 해당학교 여행프로그램

 

 2. 여행 준비

 

 2-1) 학교 선택

 

 한국인이 거의 없는 학교 선택. 영어실력을 늘이기 위하여

 2-2) 출국 준비

  

  2-2.1) 출국서류준비 : 여행자 보험외에는 딱히 준비할 필요가 없다. 비자가 필요없다. 6개월 미만이므로

  2-2.2) 대학지원 : 장학금을 학교에서 200만원 지원해 주었다.

  2-2.3) 숙박, 항공권 신청 : 항공권은 아시아나 항공에서 직항으로 신청하였고, 당일 학교 기숙사에 도착하였기 때문에 숙박은 신청할 필요가 없었다.

  2-2.4) 준비물 :  비상약과 아주 필요한 생필품 외에는 굳이 들고갈 필요가 없습니다.

  2-2.5) 주의사항

   ㄱ. 한국인이랑 가지말것 : 영어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ㄴ. 차조심 : 우리나라와 교통체계가 반대이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3. 마무리

 

  3-1) 경비

 

 약 800만원

  3-2) 느낌

 

 영어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다.

 4. 참고자료

 실험 보고서를 쓰다보니깐, reference를 안 쓰면 왠지 조교님한테 감점 당할거 같아서 이상하게 쓰게되네요. 쓰면서도 아리쏭 합니다.

  

  1) sussex.ac.uk

  2) 박준신 학생의 보고서 (무단 카피 미안해ㅋㅋ 같이 있었으니 뭐 비슷하겠지 ..)

  3) 같이 유학같던 외국인 친구한테 다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고마워 친구들 ㅎㅎ 음식점이름같은건 생각이 도무지 않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