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 UC Berkeley (2011-12-02)

2014.05.07 황선욱 Summer Session

UC버클리 섬머세션 후기. 09학번

전자과 황선욱

학교 선택

버클리를 선택한 이유는 서부에서 지내는 것이 가격 면에서 유리할거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2011년도에는 섬머를 우리학교 커리큘럼과 겹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학교가 미국 서부 내에 몇 개 없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비행기표 및 사전 준비

비행기 표는 마일리지로 다녀올 기회가 생겨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여권은 미리

만들어 두시고, 저와 같이 교과목수강이 아닌 어학연수의 경우는 무비자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무비자 증명

서류(ESTA)가 있으니 미리 챙겨두셔야 합니다.

미국에서의 생활

저는 7 4일 버클리 섬머

시작전 6 28일에 미리

LA로 입국하여, 이모집에서 지냈습니다.

기간동안 동갑내기 사촌과 편하게 미국을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LA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돌아다니기가 힘들기 때문에 승용차가 없다면

매우매우 불편합니다. 참고하세요. LA여행을 가실 일이

생기신다면, 차를 렌트 하시거나, 아니면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것이 놀기 편하실 겁니다. 가방만 가지고 가면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후회하실거에요.

7 4 SFO로 와서 버클리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부터 학교생활을

시작했는데, 본인의 경우 학교 생활을 하면서 해외친구들과 많은 교류를 하고싶어 학교 친구들과 포커와

블랙잭을 쳤습니다. 해외친구들이 매우 좋아라 할 뿐더러 말적절히하면서 친해질수있는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조금 큰 마트만 가도 카드덱과 칩을 세트로 팝니다.

학교 생활은 어학일 경우 크게 어렵지 않지만, 로드는 어느정도

있습니다. 그건 한 영4정도의 로드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경우 주 4일 수업만 하기 때문에 금토일이 비게 됩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셔서 여행을 다녀오셔야 짧은 섬머, 임팩트있게

보내실수 있습니다.

저는 샌프란에 있을 동안 총 5번의 주말중에

2번 밖으로 나갔능데 한번은 시애틀로 여행가고 한번은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갔습니다. 그리고 섬머세션이 완전히 다 끝나고는 10일동안 동부로 여행갔습니다.

동부에서는 뉴욕과 워싱턴 DC를 다녀왔는데, 혼자다녀서 조금 외로웠습니다. 사전에 미리 서부로 가실때 동부 여행계획을 학교 친구 한

두명이랑 가치 세워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친구들이 없어서 밥을 먹어도 맛없고 좋은걸 봐도

재미없습니다. 그래도 혼자다니는 여행의 매력도 없는 것은 아니니 정~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싶으면 혼자라도 동부다녀오세요. 좋습니다.

비용

**** 참고로 제가 동부를 다녀올 수 있었던 것은 국제선 비행기표 값이 안

들어서 비용 면에서 큰 여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수업료제외 + 긱사비제외 *****

비행기 – $500 (미국 국내선)

여행경비 $2000

생활비

$2000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