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자]uc berkeley 참가후기 (2008-11-25)

2014.04.29 이승준 Summer Session
우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과목 선택입니다.

 

uc berkeley 섬머세션은 참가자가 많은 만큼 특정 과목은 수강신청을 늦게 할 시 자리가 없어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빨리 버클리 홈페이지에 가서 과목 수강 신청을 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어학 연수로 갔다왔기때문에 ESL(English for Second Language)만을 수강 했지만 굳이 여기에 얽메일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교양과목 예를들면 국제무역이나 심리학등도 들어본 사람들에 의하면 꽤나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숙박에 관해서는 저는 그 근처 지역에서 sublet을 신청했습니다. www.kgsa.net 곳을 통해 얻게 되었으며 한국인이 살던 가정집인데 그 사람이 한국으로 오게 되면서 집이 비게 되어 잠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700달러로 6주이상 자유롭게 머물수 있었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는 i house나 residant hall 과 같은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저도 나중에 거기서 알게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나서부터는 거의 기숙사에 눌러 앉아서 놀았는데 그 이전에는 혼자 sublet 집에서 등하교 하려니 좀 썩 좋은것 같진 않았습니다. i house와 residant hall의 경우 개인적으론 residant hall을 추천합니다. 밥도 더 맛잇고 숙박비도 더 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생활에 대해서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행이 그 곳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어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ESL 수업도 자유분방한 수업방식이라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버클리는 다행이 샌프란근처라 대중교통이 그럭저럭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버클리 학생증이 있으면 버클리 지역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마다는 여행을 다녔는데 저 같은 경우 첫째 둘째주는 샌프란 시스코를 셋째주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넷째주는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다섯째 주는 LA를 그리고 마지막주는 sacramento근처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LA같은 경우에는 대중교통이 정말 불편하기 때문에 I HOUSE 프로그램과 같은 단체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는편이 좋습니다. 그 이외에는 단체 프로그램이 오히려 더 비싸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친구와 개인적으로 미국 여행사에 컨택하여 비행기표와 호텔을 예약해 여행을 다녔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라스베가스와 SACRAMENTO의 스카이 다이빙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