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자]UC Berkeley 섬머세션 참가 후기

2014.04.28 이병영 Summer Session

1. 수업 등록

 

인터넷을 통해 수업 신청 가능합니다 버클리의 경우 5학점 이상 신청하면 학생비자가 나오게 되는데 5학점 밑으로 수강신청 하더라도 관광비자로 가면 되므로 큰 상관은 없습니다 보통의 경우 4학점짜리 6주 수업 하나를 듣는 경우가 많고 (우리 학교 학생의 경우 ㅡ.ㅡ) 나름대로 관찰한 결과 다른학교 학생들은 6학점 정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6학점이면 돈이 장난 아니다는거 ~

 

2. 비행기 표 및 비자

 

네이버를 통해 큰 어려움 없이 해결했습니다 =ㅁ=

 

3. 숙소 정하기

 

보통 어학연수로 참가하는 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네셔널 하우스를 정하는 경우가 많으나 막상 버클리에 가서 보니 이 외에도 레지던스홀, 아니면 하숙을 할 수 있는데 각각의 경우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인터네셔널 하우스의 경우 쓸데 없을 정도로 =ㅁ= 방대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며 다른 곳에 비해 여러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낼때 이 곳의 출신 국적은 한국, 대만, 프랑스가 절대 다수였습니다 단점이라면 식사가 입맛에 전혀~ 맞지 않다는 거 레지던스홀의 경우 인터네셔널 하우스보다 시설, 음식 면에서 훨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인 1실이고 구성원 대부분이 대만, 한국 출신 이였던듯 하네요

 

4. 여행 및 놀거리등등 

 

버클리에서 샌프란시스코 까지 그리 멀지 않은 관계로 샌프란시스코 및 주변의 여러 곳들을 모두 !! 다녀 올 수 있습니다. 음… 어디어디 냐면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피셔맨즈 워프, 요세미티 국립공원, 나파벨리… 음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그런데 전 돈도 없고 귀찮아서 몇 곳만 다녀 왓습니다 ㅠㅠ

 

5. 결론

 

떠나기 전에 섬머세션을 다녀와서 영어 실력을 무지 늘려서 와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진 않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섬머세션에서 단순히 돈만 낭비하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공부의 중요성을 각성!하고 돌아올 수 있으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생각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시야를 넓히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