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자]UC 버클리 후기 (2008-11-26)

2014.04.29 조한설 Summer Session
1.준비

 

섬머세션을 수강하면서 미리 준비할 점은 비행기표 예약, 수강신청, 그리고 비자발급입니다. 귀차니즘을 포함한 몇몇이유로, 나중에 준비해도 괜찮겠지.. 하다가는 기말고사기간에 비자인터뷰하시러 서울가시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수강과목 신청도 인기과목은 사람이 빨리 차기 때문에 여러군데에서 알아보시고 미리미리 수강신청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2.날씨

 

버클리의 여름을 한국의 여름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한국의 날씨에 굳이 표현하자면, 그늘이 없는 곳은 약간더운 가을, 그늘진곳은 가을날씨라고 생각하시면 딱 됩니다. 반팔옷만 챙겨갔다가 너무추워서 두꺼운 후드티를 사입고 다니곤 했습니다.

 

3.주거

 

I-house, residense hall, 기타의 방법이 있습니다. 추천은 I-house입니다. 세가지 주거방법중 가장 외국인과 교류할 기회가 자주있습니다. residense hall은 체감상 60퍼센트의 한국인과 30퍼센트의 아시아인 그리고 10퍼센트의 백인으로 이루어져잇다는군요;

 

4.과목수강

 

. 사실 어학연수는 딱히 수강면에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수료증 발급을 해주는 타이밍이 있는데, 그 기간동안에 잊지 않고 수료증만 챙겨주신다면 O.K. 나머지는 부딛쳐보면 됩니다. 저는 ESL,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업을 들었었는데 성실한 자세로 수업에 임하신다면 아무문제없이 사람들과 즐거운 수업을 듣고 오시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리 섬머세션준비는 여유있는 3,4월달에 미리미리 수료증을 잊지않고 챙겨오세요 미국에가면 라스베가스는 꼭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