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자]UBC ELI 후기 (2005-11-28)

2014.04.18 박중덕 Summer Session
이번에 캐나다 밴쿠버 브리티쉬 컬럼비아 (UBC) 대학교 부설 ELI에 다녀왔습니다. 3주동안 하는 영어 수업을 들었고요.

재미있었습니다. ㅋ 준비하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리면,

1.여권

대아 여행사에 할 수도 있었지만, 시청가서 만들었어요. 어렵지 않거든요. 돈도 아낄겸 그냥 갔어요.

2.비행기 표

대아 여행사에 알아봤는데요. 다행히 직항을 구했습니다. 140만원이었는데요. 굉장히 비쌌던 이유는 성수기에 갔기 때문인데요. 표는

미리 구하는 것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7월 25일 부터 성수기이고요. 약간 차이 있을 수 있음. 성수기에는 돈 주고도 표를 구하기 힘듭니다.

3.홈스테이 – 알아서 잡아줍니다. 좋은 집 가는거 정말 중요합니다. 전 필리인가 어느 동남아 나라에서 이민온 가족이었는데, 정말 짜증났습니다.

집 생각 간절하게 대해주더군요. 결국 오기전에 싸웠어요. ㅠ_ㅠ 3주간 정말 괴로웠습니다.

4.환경

뱅쿠버 정말 좋은 도시 같애요. UBC는 우리나라에서 워낙 많이 가서 가면 한국인 넘치고, 뱅쿠버도 한국인 넘치고..그래서 저는 일부러

늦게 갔는데요. 그나마 한국이이 적었던거 같애요. (먼저 갔던 친구들과 비교해서.) 여름 방학동안 3주 동안 지내다 오기 정말 좋습니다.

홈페이지에 검색하면 UBC 나오고요. 한국어 홈피도 있습니다. 아~그리고 저는 혼자 갔었는데, 저 갔을때 일본 한국 다 학교에서 단체로 온

애들이 많아서 혼자서 약간 외로웠습니다. 다들 학교 친구들끼리 뭉쳐 다니더군요. 혼자 지낼 자신 없는 분들은 친구들끼리 가는게 당연할 듯

합니다. 저도 부산대 패밀리에 묻어갔습니다. 암튼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silencep@postech.ac.kr

p.s>쓰고 보니 너무 허접하네요 -.-;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