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어학연수자]sjsu을 다녀와서

2014.04.28 김세훈 Summer Session
1. 준비과정

 

우선 미국 비자를 5월쯤에 발급받았다. 그리고 비자를 발급받기 전에 비행기를 먼저 예약했다.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표는 6월~7월에 성수기 이기 때문에 요금이 비싸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하다.대만을 경우에서 LA로 가는 에바항공을 이용했다. 원래 산호세는 샌프란시스코 옆에 있기 때문에 샌프란 시스코로 가야되는데 나는 LA 쪽에서 여행을 할 계획이였으므로, 그 쪽으로 비행기를 예약했다. 만약에 샌프란 시스코로 간다면, 샌프란 시스코 공항에 도착해서 Caltrain이나 Bart를 타면 산호세로 갈 수 있다.

  LA에서는 산호세로 가는 비행기를 타서 이동할 수 있다. 미국 국내 비행기는 travelocity.com에 들어가면 싼 값에 왕복 티켓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오후나 오전에 많이 싼데 그 시간을 이용하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호텔 패키지로 비행기 왕복 티켓과 호텔 숙박권을 묶어서 파는 경우가 많으므로 라스베가스나 주변 지역을 여행할 때 매우 유용하다. 그리고 sjsu 등록은 아틀라스 유학원에 대행하였다. 무료로 대행해주므로 매우 편리하다 ^^;;

 

2. sjsu (산호세 주립대학)

 

우선 나의 경우는 8월 2째주부터 일이 있어서 그 전에 미국에 다녀와야 했다. 그래서 3주 코스가 있는 sjsu를 선택하게되었다. 아마 7월 초부터 말까지 수업이 진행되고 내가 들은 수업은 ACC 였다. 수업 내용은 여러가지 게임이나 활동을 통해 최대한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8월에도 ACC 수업이 열리므로 7월에 시간이 안되는 학생은 그것을 이용해도 좋을 거 같다. 그리고 6주짜리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것은 직장인들이 많이 듣는 코스여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많고 숙제도 많아서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1주일에 한 번씩 주변 지역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매우 재밌었다.

 

수업은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진행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숙제가 많지 않아서 편하게 수업에 참여하면 되고, 남은 시간에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반에는 대만인이 제일 많았고 독일이 2명, 브라질인 1명도 있었다. BCC 클래스의 경우는 매우 다양한 나라 사람이 많아서 좀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BCC가 더 적합할 것이다.

 

3. 경비

 

 비행기 왕복 (LA) : 90만원

 등록금 : 130만원

 기숙사 : 70만원

  비자 : 20만원

  여행 + 생활비: 110만원

  총 : 420만원

 

4. 유용한 싸이트 아틀라스 유학원 (입학 대행) travelocity.com (미국 내 국내 비행기, 호텔 예약 싸이트)